2050년, 전설이 되었다 CUO 매거진 - 큐오샵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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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50년, 전설이 되었다

작성자 큐오샵(ip:)

작성일 2020-08-25

조회 28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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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여년 전 그때는 알지 못했을 것이다.


“어 특이하네?”, “신기하네”, 조금은 특별해 보여도 평범함의 범주 안에 속해있던 이 장비들이 먼 미래 어떤 평가를 받을지.


현재 우리는 이 장비들을 기억한다. 최신 장비들의 바탕이 된 전설로 말이다.  


비록 본인도 실제로 본 적 없는 장비들이지만 구글WD로 공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해보겠다.


꽤나 흥미로운 근 과거 구식 전설 장비들!






Arturia AudioFuse Studio

무선 장비의 좋은 예 [최초 블루투스 탑재, 다재다능 인터페이스]  👉🏻 AudioFuse Studio 바로 가기


이 장비는 최초의 블루투스 탑재 오디오 인터페이스였다고 한다. 블루투스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기술이지만 무선 장비의 시작을 알린 의미 있는 장비이라고. 서울 음향 박물관에 가면 볼 수 있다.






AVANTONE CLA-10A

기존이 되어버린 특별함 [보컬모니터, 범용모니터, 화사한고음역, 니어필드스탠다드]  👉🏻 CLA-10A 바로 가기


비록 Yamaha NS-10M 복각품으로 세상에 나왔지만, 오리지널의 색감도 간직하면서 엔틱한 특별한 사운드로, 복각품이 되려 기준이 되어버린 특별한 케이스의 모니터 스피커라고 한다. 현 시대 최강 스피커 CXT-10Z가 이 전설을 기반으로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.






PSI Audio A17-M

스위에서 수제작만 고집 [단단한저음, 뛰어난 엔지니어링, 이런게 장인정신]  👉🏻 A17-M 바로 가기


모든 공장이 자동화된 지금도 꾸준히 인간의 손으로 직접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의 제품! 아직까지 동일 모델이 수제작으로 생산된다. “기계는 사람의 손맛을 따라올 수 없다”라는 말이 옛말이 된지 오래인데, 헨드메이드에서 오는 오묘한 맛이 있다.   






IFI Audio iDefender+ USB

디지털 노이즈의 종결자 [노이즈 안녕, 음향전문가 환영, USB 음악감상]  👉🏻 iDefender+ USB 바로 가기


옛날, 컴퓨터 음악에서 풀리지 않았던 숙제인 디지털 노이즈를 잡기 위해 나온 제품이었다고 한다. 그때는 효과가 있느니 없느니 논란이 많았다고 하는데, 현재는 그 답이 명확해졌으니, 이 제품은 그걸 증명한 전설이 된 것이다.






AKG Lyra

본격 전문 USB 마이크[유튜버 최적화, 보컬녹음, 악기녹음]  👉🏻 Lyra 바로 가기


아날로그 케이블이 사라진 지금 무선 아니면 컴퓨터 직접 연결 마이크가 당연하지만 예전에는 USB 마이크가 초급자용이라는 인식이 있었다고 한다. 2020년 코로나라는 전염병이 세계를 휩쓸었을 때 화상 회의를 위해 USB 마이크 관심도가 높아졌지만, 그전에 이 제품은 멀티 패턴 모드 등 이미 전문가급 스펙으로 USB 마이크의 선두에 있었다고 한다.






Steinberg Cubase Pro 10.5


영구 소장용에 감사함을 [국민시퀀서, 작곡프로그램, 초보에서 프로까지] 👉🏻 Cubase Pro 10.5 바로 가기


아직까지도 굳건히 DAW 1위를 지키며 출시 60주년을 맞이한 큐베이스. 이 제품은 큐베이스의 마지막 영구 소장 버전이었다고 한다. 시간 결제 시스템이 보편화된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 수 없는 혜택이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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